고양 스타필드 아이들 가을 신발 쇼핑 - 플레이키즈프로 나이키·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내돈내산새 창 열림

작성자 발랄한멜론76
작성일 26-10-11 10:13 | 7 |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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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호 문구완구거리에서 아이들과 한참 구경하고 나서야 이날의 원래 목적지로 향했어요.​사실 이날 천호에 온 가장 큰 이유는 저와 아이들 신발을 사기 위해서였거든요.ㅎ ​문구거리에서 예상보다 시간을 꽤 보내고, 이제 정말 신발을 보러 뉴코아 팩토리아울렛 천호점으로 들어갔습니다.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189 뉴코아 팩토리아울렛 천호점​뉴코아 팩토리아울렛 천호점 입구​문구거리에서 이미 아이들은 하나씩 손에 들고 신이 났지만, 이제 진짜 쇼핑을 시작해봅니다.ㅎㅎ​앞서 아이들과 둘러본 천호 문구완구거리 이야기는 아래 글에 따로 남겨두었어요.​▶ 천호 문구완구거리 아이들과 가보니, 탱글·키캡이 요즘 핫템이네요어제는 우리 네 식구가 함께 천호동에 다녀왔어요. 사실 이날의 원래 목적은 뉴코아 팩토리아울렛 천호점에...들어가자마자 뉴발란스부터​입구로 들어가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곳이 뉴발란스 매장이었어요.​뉴발란스 매장​우리 첫째는 요즘 뉴발, 그러니까 뉴발란스를 가장 좋아합니다.ㅎ​그런데 아이들 신발보다 일단 제 신발부터 보기 시작했어요.​아이들도 각자 마음에 드는 신발을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신어보고요.​뉴발란스 매장과 여러 신발최근에 나온 제품들이 꽤 많아 보이더라고요.​8만원대부터 10만원대, 13만원대, 14만원대까지 신발 쇼핑 알아보기 가격도 다양했습니다.​저도 몇 개를 직접 신어봤는데 그중 13만원대 제품이 꽤 편했어요.​직접 신어본 뉴발란스밑창도 살짝 높아서 그런지...​키도 조금 커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고요?ㅎㅎ​착화감도 괜찮아서 일단 후보로 하나 골라놨습니다.그런데 스케쳐스를 신어보니 또 고민됩니다​뉴발란스 바로 앞쪽에는 스케쳐스 매장이 있었어요.​스케쳐스 매장아이들은 스케쳐스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라 이번에는 아빠 위주로 들어가봤습니다.ㅎ​여기서도 이것저것 신어봤어요.​14만원대 제품도 신어보고, 17만원대 제품도 신어봤는데요.​17만9천원 스케쳐스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.​“신발도 정말 돈값을 하는 건가...?”​17만원대 제품을 신었는데 발을 넣자마자 편안함이 확 느껴지는 거예요.​쿠션감도 좋고 발 전체가 편안해서​“아, 이거 괜찮은데?”​싶었습니다.​문제는 가격이죠.ㅎㅎ​일단 이것도 후보로 찜해두고 조금 더 둘러보기로 했어요.이제 첫째 신발을 골라보자​아빠 신발만 너무 오래 봤으니 이제 아이들 차례입니다.ㅎ​지하 1층에 있는 ABC마트로 내려갔어요.​ABC마트 전경첫째와 저는 함께 신발을 보기 시작했고, 둘째는 엄마와 따로 신발을 골랐습니다.​첫째는 나이키도 괜찮고 뉴발란스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. 사이트 이동 ​그러다가 가볍고 편해 보이는 뉴발란스 신발을 하나 발견했어요.​디자인도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.​은색이 중심인 신발과 검정색이 조금 들어간 신발을 두고 꽤 오랫동안 고민했어요.​신어보고, 다시 벗어보고, 옆에서 보고...​한참 고민하더니 결국 검정색 포인트가 들어간 뉴발란스를 골랐습니다.ㅎ​첫째가 최종 선택한 뉴발란스매장에 표시된 모델은 뉴발란스 410 V5였고, 표시가격은 제가 방문했을 당시 109,000원이었어요.​한참 고민하다 첫째가 최종으로 고른 건 뉴발란스 410 V5였어요.​직접 신어보고 디자인과 착화감 모두 마음에 들어 선택한 제품입니다.​온라인에서도 같은 모델을 확인할 수 있어서 아래에 함께 남겨둘게요.
유어유스.

naver.me
둘째는 엄마와 FILA로 결정​그동안 둘째는 엄마와 따로 신발을 골랐습니다.​둘째의 신발 쇼핑 알아보기 선택은 FILA 운동화이고 모델은 스키퍼 돌핀 키즈 였어요.둘째가 구매한 FILA 신발​첫째와 둘째가 취향이 꽤 달라서 신발 고르는 것도 각자 알아서 척척 합니다.ㅎ​예전에는 부모가 골라준 걸 신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본인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이 따로 있네요.다시 아빠 신발 차례​아이들 신발을 골랐으니 이제 다시 제 신발을 봅니다.​위층에서 뉴발란스와 스케쳐스를 이미 몇 개 골라놨지만 ABC마트에도 두 브랜드가 있으니 여기서 한번 더 보기로 했어요.​그런데 위층에서 봤던 제품들은 안 보이더라고요.​아무래도 위 매장에 있던 것들은 비교적 최근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.​다시 위층까지 올라가서 살까 잠깐 고민했는데,​아이들 신발도 여기에서 계산할 거니까 그냥 한 번에 사는 게 편하겠다 싶었어요.​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제 신발을 찾아봅니다.늘 운동화만 샀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​그러다 문득 눈에 들어온 신발이 하나 있었어요.​스케쳐스 검정 슬립인스 두 종류저는 보통 운동화만 신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걸 신어볼까 싶더라고요.​구두처럼 깔끔하게 생겼는데 끈을 풀고 묶을 필요 없이 그냥 발을 쑥 넣어 신는 스케쳐스 신발이었습니다.​8만원대 제품과 14만원대 제품을 놓고 또 고민합니다.ㅎㅎ​가성비만 생각하면 당연히 8만원대죠. 신발 쇼핑 알아보기 ​그런데 14만원대 제품을 신어봤는데...​너무 편한 거예요.​14만9천원 스케쳐스 고 워크 아치 핏 2.0 슬립 인스발을 그냥 쑥 넣으면 바로 신어지고, 안쪽은 폭신하고 발도 편안합니다.​제가 고른 제품의 당시 표시가격은 149,000원이었어요.​가격을 생각하면 또 고민이 되죠.​8만원대도 있는데 굳이 14만원대까지 가야 하나...​한참 고민하고 있으니 옆에 있던 아내가 한마디 합니다.​“가격 생각하지 말고 편한 거 사.”​그 말을 듣자마자​“감사합니다.”ㅎㅎ​하고 바로 편한 걸로 골랐습니다.집에 와서 다시 꺼내본 우리 세 식구 새 신발​집에 돌아와서 이날 구매한 신발들을 다시 한번 꺼내봤어요.​다들 새 신발이 좋은가 봅니다.ㅎㅎ​첫째가 구매한 뉴발란스 신발첫째가 고른 뉴발란스 410 V5.​은색과 검정색이 들어가 있어서 첫째가 고민하더니 결국 이 색으로 골랐어요.​둘째가 구매한 FILA 신발그리고 둘째가 엄마와 함께 고른 FILA 스키퍼 돌핀 키즈.​깔끔하면서도 둘째한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.​마지막은 제 신발입니다.​아빠가 구매한 스케쳐스평소와 달리 운동화 느낌보다는 조금 차분한 디자인으로 골랐는데,​무엇보다 편해서 선택한 스케쳐스 고 워크 아치 핏 2.0 슬립 인스예요.​발을 넣을 때 손을 쓰지 않아도 sites 되고 쿠션감도 좋아서 지금 생각해도 잘 고른 것 같습니다.ㅎ신발 하나 사러 와도 막상 가족이 다 같이 움직이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네요.​아빠는 편안함과 가격 사이에서 고민하고,첫째는 색깔과 디자인을 한참 비교하고,둘째는 엄마와 자기 마음에 드는 신발을 찾아오고.​그래도 결국 셋 다 마음에 드는 신발을 하나씩 골랐습니다.​저는 이날 확실히 느꼈어요.​예전에는 신발 살 때 가격부터 많이 봤는데,이제는 오래 신고 다닐 거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내 발이 편한 게 중요하구나 싶더라고요.​물론 아내가 “편한 거 사”라고 안 했으면 또 10분은 더 고민했을 것 같지만요.ㅎㅎ​신발 쇼핑까지 마치고 뉴코아를 나왔는데...​아이들의 천호 나들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​다음으로 향한 곳은 천호 로데오거리의 가챠샵.​저도 이날 처음 제대로 해봤는데생각보다 뽑는 방법부터 알아야 할 게 있더라고요.​그 이야기는 세 번째 글에서 이어볼게요.ㅎ​▶ 천호 가챠샵 처음이라면? 코인 가격부터 뽑는 방법까지신발 쇼핑을 마치고 뉴코아아울렛을 나와 천호 로데오거리 쪽으로 향했어요. 이제 슬슬 저녁도 먹어야 해서...해시태그#뉴코아팩토리아울렛천호점 #천호뉴코아아울렛 #천호신발 #천호ABC마트 #뉴발란스410 #스케쳐스슬립인스 #가족쇼핑 #온가족생활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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